마음을 비우고 남을 받아들인다. 허심탄회하게 남의 말, 남의 행동을 받아들인다. 사심이 있으면 결코 남의 가르침이나 훈계는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역경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 자기의 허물이 더 크면서 허물이 적은 사람을 나무라거나 흉보는 것을 이르는 말. 중정(中正)은 치국의 근본이다. -관자 대장부는 선(善)을 보는 데 밝으므로 명분과 절의를 태산보다 중히 여기고, 마음씀이 정순(精純)하므로, 사생(死生)을 기러기의 털보다 가볍게 여긴다. -경행록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력을 충실하게 하여 주며 위를 튼튼하게 하면 적이 저절로 소멸된다. 더욱이 육식 등의 진미와 색욕을 삼가고 성을 내지 말고 생각을 바르게 하는 것이 만전(萬全)하면서도 무해한 방법이 아닐까 한다. -동의보감 Pity is akin to love. (동정은 사랑에 가깝다.)오늘의 영단어 - emergency : 비상, 응급, 비상사태끝 부러진 송곳 , 가장 긴요한 곳이 탈이 나서 못쓰게 됨을 이르는 말. 교사의 임무는 독창적인 표현과 지식의 희열을 불러 일으켜주는 일이다. -아인슈타인 Leave a welcome behind you. (싫어할 정도로 남의 집에 오래 머무르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