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단어 - vague : 애매한, 막연한, 희미한오늘의 영단어 - untapped : 마개가 열리지 않은, 사용되지 않은, 미개발의세상에는 기묘한 우정이 존재한다. 서로 잡아먹을 것처럼 하면서도 헤어지지도 못하며 일생을 그대로 지내는 인간도 있다. -도스토예프스키 오늘의 영단어 - PIMBY : Please In My Back Yard :내 마당에서 꼭 해야한다는 이기주의자연은 아이들이 어른이 되기 전에 어린이이기를 바라고 있다. 만약 이 순서가 바뀌면, 우리는 설익어서 맛이 없고, 금방 썩어버리는 설익은 과실이 된다. -루소인체라는 것은 골격을 서로 붙들어 매주고 있는 거의 모든 부분이 근육으로 덮여 있다. 심장, 위장, 간장도 모두 근육이다. 이런 기관을 연결해 주는 혈관, 임파관, 신경도 모두 근육 속에 있다. 이러한 근육이 산소와 영양 공급을 저해하고 있거나, 신경 기능을 누르고 있으면 해당 기관은 서서히, 혹은 빠르게 병들어 가는 것이다. 무병장수하려면 반드시 근육을 깊숙하게 풀어주는 것이 기본인 것이다. -운공 김유재 가는 자는 쫓지 않는다. 오는 자는 거부하지 않는다. 나에게서 떠나는 자는 떠나는 대로 두고 가르침을 받고자 오는 자는 그 사람의 과거에는 구애됨이 없이 맞이한다. -맹자 청해골( 請骸骨 ). 사직을 원하는 것. 군주에게 바친 자신의 뼈를 구하여 돌아간다는 뜻. 걸해골( 乞骸骨 )이라고도 함. -사기 권리의 진정한 근원은 의무이다. -간디 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 그런 ‘포식’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 -오우미 쥰